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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2월12일 (둘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53, 2017.02.10 02:46:44
  •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에베소서 5장 10절 6차 1000일 87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재력과 명성을 골고루 갖춘 능력 많은 아빠에게 몇 자녀가 있습니다.

    그중 이 아빠의 무궁한 능력을 알기에 아빠만 붙들면 만사가 형통함을 일찍 깨달은 아들은

    아빠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이것 저것 실천해 보며 정말 아빠가 기뻐할 때가 언제인지의 완벽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라도 아빠가 기쁘게 할수 있는 데이터를 가동시키면 아빠는 그런 데이터라 없는 자녀들보다 더욱더 이 아들에게 함박웃음이 되어 아들을 무한히 안아주며 사랑해 주며 공급해 줍니다.

    우리 또한 이런 완벽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이것 저것 시도하여 그 결과를 찾고 실천해야 겠습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의 관심을 향한 나의 관심이 가동되어짐으로 더 큰 축복을 받는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올해 중 가장 추웠던 지난 한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봄의 문인 벌써 입춘도 지나고 세월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잘도 흐르고 있습니다. 이 부드러운 흐름에 맞추어 주안에서 go!!go!! 합시다.^^

     

    지난 주 있었던 2017년 대구우리교회 윷놀이는 한마디로 대박이었습니다.

    예상 못하는 변수 때문에 재미난 것이 윷놀이의 묘미인 것은 알았지만 올해처럼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 재미와 몰입도가 매년 매년 갱신되고 있습니다. ^^

    혁찬팀과 혁찬이 친구 지필팀 두팀으로 나누어 7판 4승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모와 윷을 쏟아붇는 윷놀이 기술자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던져도 도,개에 머무는 꽝손의 소유자까지!!!

    이제 도만 해도 이기는 상항인데 뒷도를 해서 지옥에 퐁당!!!으악!!!!

    말 두 개가 아직 도인데 뒷도를 해서 천국에 입성!! 할렐루야!!!

    뒷도의 묘한 매력과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엎치락 뒤치락 하느라 흥미진진해 지자 응원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급기야 목이 쉬는 부작용까지 초래했답니다. 목사님 가정과 동운집사님 가정에서 찬조해주신 맛난 음식과 음료까지 완벽 준비되어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윷놀이 결과는 혁찬팀의 7판4승 승리!!

    찬조하여 준비된 선물도 추첨하여 모두가 한아름 안고 집으로 향할수 있었으니.기쁨이 일석 2조3조였습니다.^^

     

    지난 주는 졸업시즌이었습니다. 중학생되는 혁찬, 하람, 고등학생 되는 윤구,가영,예인

    한번 더 도전하여 삶을 개척할 동영이~~ 모두모두 졸업축하구요, 입학하여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직 건강을 회복중인 박창수 성도님과 예람이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꿈을 향해 나아가는 혁준이 삼성디스플레이 면접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어떤 결과에도 감사하여 준비하는 용기와 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감사하며 열심내어 살아봅시다.

    우리교회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는 복된 한주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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