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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1월29일 (다섯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41, 2017.01.25 09:39:34
  •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고린도 후서 3장 5절 854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우리 모두는 자신의 기준에 둔 만족의 잣대로 살아 갑니다.

    그 잣대의 기준에 이르렀을 때 행복해 하고 감사해 합니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은 잣대의 기준은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면 달라지게 되고 결국은 참된 만족을 주지는 못합니다. 여기 바울 사도는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원천으로 해서 나온 만족은 변함이 없으며 마음의 허함이 없습니다.

    참된 기쁨과 평안을 동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우리모두 오직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둠으로 참된 만족함을 누리는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주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들이 연이은 한주간이죠? 감기 걸리지 않고 다들 건강하신가요?^^ 또한 즐거운 설 명절이 있는 한주간이었습니다.풍성한 명절에 귀한 부모님을 비롯한 친척분들과의 조우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운 명절의 즐거움과 축복을 마음에 새기로.... 다음 만날 때 까지 서로를 향한 기도의 무릎이 더욱 굳건해 지길 소망합니다.

     

    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홍성자 집사님 딸 소희 자매!! 오랜 기다림과 기도 끝에 결국은 새생명을 잉태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직장생활로 주일 성수를 제대로 하지 못해 늘 마음 아파 하시던 홍집사님, 그 와중에도 예배를 사모하며 교회로 달려오는 열정과 마음이 얼마나 순수하고 귀하신지 생각만 해도 집사님을 향하여 손벌려 축복송을 바치고 싶습니다. !!! 소희자매 기쁜 소식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은 물론, 고급진 떡까지 준비하여 그동안 기도해 주신 목사님과 우리교회 가족들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떡 드신 모든 분들 소희양이 이쁜 아기 순산할 그날까지 꼬옥 기도해 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

     

    또한 우리교회에서 가장 기도제목을 시원시원하게 내어 목사님께서 특별히 좋아하시는 김동운 집사님!!17년도 내신 기도제목 중 가장 우선순위 중 하나였던 아파트를 구매하셨답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은 물론 맛난 귤까지 내어 우리교회 가족들을 상큼, 달콤하게 만드셨습니다. 김집사님 가정에 하나님 축복 더욱 넘치길 기도합니다.^^

     

    다음주는 우리교회 온가족 윷놀이 대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명절동안 닦은 윷놀이 실력을 잘 발휘하여 선물도 받아가시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갑시다.참, 선물은 110%찬조로 진행되니 많은 나눔 기대합니다. 찬조물품은 교회 톡에 올려 주세요~^^

     

    새해를 맞았나 싶더니.... 정신차리고 이제 고개를 들어보니 1월도 다 지나갔습니다.

    한달이 지나갔다고 하니 세월을 아끼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 집니다. ^^

     

    2월을 맞는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스마일 하며 감사하며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내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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