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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1월22일 (넷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69, 2017.01.19 02:34:56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 전서 13장 3절 6차 1000일 849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이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장을 함께 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나누었습니다. 사랑없이 남을 의식하여 단순한 의무감으로 그 어떤일을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런 유익함이 없다는 선포에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 큰 것, 성취하는 것에 주목합니다. 그것을 해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작은 것에도 사랑을 실어 남을 도우고 대화하고 피스메이커의 역할을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행하기를 소망하는 간절함을 가진 주의 제자로 ,사랑을 안고 예수 사랑 향기를 날리는 우리교회 가족들 한분한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주 jdm 수련회를 다녀온 우리 중고등부와 희원,재석 보조 교사님들의 간증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님의 간섭하심과 돌보심을 인정하며 한 줄 한줄 써 내려간 간증문을 들으니 정말 은혜롭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각자의 상황과 처지에서 만나주신 주님을 기뻐하며 감사하니 수련회를 통한 하나님의 만지심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재석 보조교사님은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러 가고 싶어졌다는 고백에 감동으로 울컥했습니다. 그전에는 간절함도 없이 그냥 때가 되니 의무감으로 수련회가고 가서 별 은혜도 못받은 듯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여 또 시간이 흐리고.... 수련회 갔으니

    하나님이 나를 만나러 와야 된다고 교만해 하던 마음이 이제는 눈녹듯이 녹아 마음문을 열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간절함으로 하나님을 찾는 기적들을 이번 수련회에 체험했다고 합니다. 우리 재석 청년과 참석한 모든 학생들, 참석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함께 하지 못한 모든학생들을 위한 뜨거운 박수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말쯤에는 벌써 설연휴가 시작됩니다.

    이곳 저곳 강정만드는 뻥튀기 소리로 요란하던 옛날 모습들은 볼수 없지만 다시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소원했던 삶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어 사랑의 에너지를 주고 얻고 오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우리교회에서도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2월 첫째주인 5일에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교회 윷놀이가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웃음이 빵터질 것 같은데요 ,꼭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자리를 반짝 반짝 빛내주세요!!!

    참,시상품은 늘 그랬듯이 찬조를 받습니다. 깨끗하고 좋은 물 것 한두개씩 가지고 오셔서

    나눠주시면 더욱 풍성할 것 같습니다.

     

    배태연권사님 장님 류호윤군이 얼마 전 군에 깜짝 입대했답니다.^^

    비록 또래가 아닌 동생들과 생활하게 되지만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를 기도합니다.

    생각날 때 마다 중보기도화 응원부탁드립니다.!! 호윤군인아찌 화이팅!!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감사하며 기쁘게 열심히 살아봅시다.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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