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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월15일 (셋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70, 2017.01.12 02:55:53
  •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고린도 전서 3장 7절 6차 1000일 840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위해 한 영혼을 향한 아타까움을 안고 영생의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몸으로 수고하고 물질적 투자합니다. 이런 거룩한 수고로움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자라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더욱 더 그 영혼을 향한 지속적인 중보 기도와 돌봄이 있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올해도 심고 물주고의 거룩한 수고로움을 감당하여 자라게 하시여 천국 백성으로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일군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최근 겨울 들어 가장 무서운 한파가 이어진 지난 한 주간 주안에서 강건하셨습니까?^^

    감기로 힘드신분, 추운 바람으로 몸이 간지러우신 분(개인적으로 여기저기 긁는 곳이 많아졌어요^^) 혹시 있으시다면 빨리 건강을 되찾길 중보기도합니다.

     

    지난11일부터 어제 13일 까지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있었던 jdm수련회에 참석한 우리

    교회의 미래둥이들!! (혁찬,정우,하람,지현,혁준,예인,희원,재석) 비록 한파로 날은 추웠지만 성령의 불로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을 거라 확신합니다. 연속된 강의 등의 일정으로 몸은 피곤하지만 하나님의 이모저모 만지심의 역사로 생에서 귀한 체험을 하는 축복된 기간이었는데요, 부모님이 전혀 믿지 않으시는 혁찬이 친구 정우도 참석해 ,정우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이루시길 더욱 간절하게 중보기도 했습니다. 혁준이는 학교 이수시간 때문에 은혜받기 피크인 마지막 날 밤을 못보내고 13일 구미로 향해야 해서 무척 아쉬워 했지만 그만큼 첫째날,둘째날..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를 체험했으리라 확신합니다.

    차분하고 꼼꼼한 희원 선생님!! 이제는 든든하기 까지 한 일군으로 성장해 참석한 아이들 이모저모 특이 사항을 체크 해 주고 너무 감사했어요. 운전으로 섬겨주신 구목사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재석오빠야, 지혜쌤 처럼 또한 알게 모르게 힘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우리의 아이들 우리의 미래입니다.수련회 이후에도 믿음 생활 잘 할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참석지 못한 아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담엔 함께 해요!!

     

    눈도 크고 키도 큰 우리 동영이... 꿈을 향해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해 부모님 품을

    떠나 기숙형 학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눈물 많은 엄마 미란 집사님 그 마음이 어땠을까 짐작이갑니다. 비록 생일별 하는 느낌에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우리 동영이 많은 분들의 기도와 자신의 새로운 각오로 한해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 있을거라 감히 확신합니다.

    배권사님 장남 호윤이도 곧 군에 입대하게됩니다. 늦은 나이에 가게 되어 걱정도 있지만 호윤이는 잘 할 겁니다. 동영이와 호윤이를 위한 기도 또 부탁드립니다. !!!~~~~

     

    이제 희망찬 새해도 밝았고 ... 연말연시의 분주함을 점검하여 차분함으로 돌아올때가 되었습니다. 살같이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속에서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멘트처럼 “정신 바짝 차리자”로 다시한번 2017년을 향한 각오를 다지고 실천하는 1월이 되길 파이팅합시다.^^

     

    한주간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감사와 찬양과 예배와 기쁨과 웃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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