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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1월08일 (둘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56, 2017.01.04 07:33:07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말씀 6차 1000일 834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너무나 혹하는 것이 많고, 보이는 곁치레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이 세대!! 이 세대의 가치관을 본받고 싶을 때도 많지만 바울 사도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변화를 받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 만큼 중요하고 귀한 일도 없습니다.

    밝아진 2017년도 우리교회 가족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축복까지 받는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주안에서 복을 누리며 열심히 살았던 2016년도의 마지막 시간과 많은 기대와 감격이 있는 2017년도의 첫 시간을 송구영신예배로 우리는 함께 했습니다. 그 의미를 되새기니 우리교회 가족들만큼 친밀하고 귀한 분들도 없다는 결론을 다시 얻으며 “서로 사랑하라”는 2017년도의 표어의 실천에 충실한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있었던 찬양경연대회 !!

    상큼한 사회자 지혜쌤 얼마나 말을 맛나게 하는지 진행에 일단 감동받았답니다.

    특히 세영 가영 자매의 아름다운 화음 선율이 돋보였던 무대가 참으로 인상깊었습니다.

    “내가 없고”라는 찬양을 택했는데요, 제목을 정하고 나니 우리 가영이 3월부터 대구 없는 자신과 비슷하여 잠시 울컥!! 보는 우리는 계속 더 울컥!!!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

    우리 지현,희원 자매들의 감미로운 튜엣!! 우여곡절 끝에 한번 더 무대를 마련해 주었는데요,이때 희원이의 막무가내 용기에 좋은 쪽으로 깜놀했습니다.귀엽기도 하구요~~^^

    두 자매의 힘찬 찬양의 고백에 감동이 일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모님!! 용기있는 독창의 무대 비록 고음에서 이탈하는 사건이 있었지만 정말로 주 예수님 사모님 맘 속에 들어와 계시는 확신을 느낄수 있었던 감동의 무대였습니다. 우리의 제철 집사님 철님!! 평소와 다른 말끔한 정장을 입고 오셔서 급 곡까지 바꾸시며 승리를 향한,아니지 고가의 이마트 상품권을 향한 간절함을 불태웠답니다^^, 또한 보기만 해도 미소를 머금게 하는 정인공주가 속한 김동운 집사님 가족 무대는 정인,예인 두공주땜에 먼저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듯한 느낌!! 정인이의 목소리에 다들 녹아버렸답니다. 이 팀과 라이벌 구도를 한 권오성 장로님 가정!! 신의 한수인 정인이 독창 등장에 혁찬 오빠야 심각하게 한마디!!“엄마 1등은 포기해야겠어요!!ㅋ 허스키 보이스 혁찬군의 찬양이 돋보였던 장로님 가정 찬양도 감동이었습니다.

    어느 해 보다 푸짐한 상품권으로 풍성했던 찬양경연대회!!! 올해는 더 많은 팀이 참석하여 감동과 감사가 담긴 찬양으로 영광돌리길 소망합니다.

     

    주일학교가 새롭게 시작합니다. 희원 선생님도 투입되고 교사님들 작년에 맡던 역할들을 바꾸어 좀 더 나은 주일학교를 위해 이모 저모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 미래인 주일,중고등부를 위해 꼭 함께 기도해 주세요~^^ 11일부터 있는 중고등부 수련회를 위해서도 관심과 사랑과 기도 꼬옥 부탁드립니다. ^^

     

    1월의 중순을 향해 달리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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